요즘 최근 영화 본 3편 다 종로 스폰지 하우스 (전 씨네코아)에서 본 관계로 영화관 중 가장 많이 간 곳이 되었다. 기존 흥행 영화에 그닥 관심이 적은지라.. 정정 관심은 있으나 딱히 보고 싶지는 않다.
12월 말에 수면의 과학을 보고 얼마전 허니와 앨리스를 보러 갔을때 수면의 과학을 하는 1관에 가서 살짝 노는데 수면의 과학 10만 관객 기념 이벤트를 했다. 울 나라 천만 관객 영화가 매년 나오는 상황에서 10만 관객은 우습다고 몰 수 있지만 비 주류 영화에 아트 영화관처럼 느껴지는 스폰지 하우스엔 10만이 상당히 큰 숫자인가보다.
하여튼 이벤트는 10가지 정도의 상품 중 하나를 적는 것이여서 난 무심코 티셔츠를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