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노믹스는 모냐하면 명박의 MB와 경제의 이코노믹스를 합친 단어로 경제 대통령의 별칭이다.
이분이 당선이 되자마자 경제쪽은 아주 MB얘기가 90%를 (좀 오버) 차지하고 있다. 이분이 노통과 같은 절차를 발지 않기 위해서는 아래 3가지를 실천해야 한다. 무조건 내 생각
1. 서민 생활비 절감 MB는 경제 성장 경제 성장이라고 하지만 생활비 절감 없이 경제 성장만 한다면 경제 성장 필요 없다. MB의 공약중 내가 가장 좋게 생각했던거는 30% 서민 생활비 절감이였다. 아마 많은 분들도 이 공약을 가장 좋아 했을듯. 벌써 문자 절감등으로 하려고 하고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근대 이게 MB가 한거라고 생각할 수 있나?
2. 일자리 창출 모든 후보자들이 내놓은 공약 일자리 창출 가장 두려운 부분. 일자리 창출은 공약때부터 규제 완화를 통해 기업들의 투자 증가와 7%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이라고 했다. 글쎄다. 노통때도 경제 성장은 꾸준히 증가했는데 좋은 일자리는 줄어들었다고 한다. SK 텔컴 같은 경우도 그렇게 매출이 높은데도 일자리는 별로 없다.
3. 국가 예산 정비 거대 정부가 되어버린 노통 정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간소화하며 모든 서민들이 짜증내 하는 공기업과 공무원의 감소와 급여 평준화. 아 이것만이라도 하면 서민들에게 좀 인기 받을 듯.
그런대 요즘 하는 꼴이 벌써 걱정된다.
대운하
정말 대운하 반대다
대운하로 5대 건설기업 모았단다. 대기업뿐이다. 공사 하나로 7% 경제 성장을 이룬다는 것 자체가 이해 안된다. 건설로 경제 성장이 된다고 생각하는게 구시대적인 생각이다.
대기업이 잘되면 그게 아래의 중소기업으로 가고 그게 일반 서비스업까지 미친다고 생각하나본데 그러면 몇년동안 반도체 수출과 최고의 수출 실적이 우리 나라 경제를 왜 안 살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