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는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종교시설 문화예술 프로그램 발굴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교회와 성당에 건당 1000만원 내외의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교회와 성당이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회나 연극, 뮤지컬 등 공연을 하면 보조금을 지원한다는 것으로, 해당 교회와 성당은 이 돈을 프로그램 진행비, 출연자 사례비, 홍보비 등으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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