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 프로그램을 잘 보지 않던 내가 백지연의 끝장토론을 보게 되었다. 카메라 앵글을 이리저리 돌리며 좀 다른 시선과 각도로 긴장감 있게 토론을 이끌어가 프로그램이다. 케이블 방송 TVN에서 하는 거라 백분 토론에선 할 수 없는 긴장감을 주는데 볼만하다.
PD 수첩 때문에 4월에 방송 되었던 광우병 소 관련 내용이 의도된 선동 프로그램이며 명예 회손에 관련하여 문제 때문에 검찰에 조사 받고 있는 이 시점에 진실이 무엇인지를 토론하자는 것이다.
청정배 의원 말 조리있게 잘하더군 조사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하고 나온 티가 팍팍 난다. PD 수첩 잘 못했다고 하는 안경낀 아저씨는 참 말 못하더군 PD 수첩 얘기하는데 광우병 얘기만 하고...
이 진실에 대한 내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다:
PD 수첩은 오보까지는 아니지만 오역에 조금은 의도된 방송을 했다. 그건 잘못이다. 공정성을 항상 유지해야 하는 언론은 오보를 유발하거나 오역을 내보내서는 안된다. 시사프로그램인 PD 수첩 같은 경우는 더더욱.
근대 우리 나라 언론들이 언제부터 그렇게 공정했나? 조중동에 공정성이 있던가? 그런 의미에서 PD 수첩만 수사하는 건 표적 수사인 것이다. 조선일보가 공정하다고 생각하는게 더 웃기는 일 아닌가?
또 PD 수첩 때문에 선동되어 촛불 집회가 일어 났다는 주장도 있는데... 국민이 바보인가? 프로그램 하나 보고 아니면 방송사 하나보고 그런걸 하게? 이 프로그램으로 시점이 되서 공감대가 형성이 되었다고 그걸 PD 수첩에 다 떠밀수 있는가?

이사람은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국민 세금으로 한우를 먹고 말이죠.
이러지 말고 미국소 들어오면 우선 당신하고 당신 아이들 먼저 먹이는 모습 보여주세요.
안전하다고 먹는 모습 꼭 보여주세요.
그것도 내장탕으로!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6.26 16:04
(안양=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쇠고기 고시'가 발효된 26일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안양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열린 음식점 원산지표시관련 농림수산기관 간담회가 끝난 후 인근 식당에서 참석자들과 한우로 오찬을 하고 있다.
mtkht@yna.co.kr
(끝)
<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요즘 당신의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심상치 않은 변화를 느끼고 있습니까. 그것은 바로 당신 주위의 누군가가 당신에게 호감을 갖고 당신에게 이것저것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쉽게 눈치챌 수는 없는 것들만 골라서 해주는 것을 보면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당신에 대한 그 사람의 마음은 진심이기때문에 당신이 조금만 주의깊게 주위를 살펴본다면 그가 누구인지 알아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확신과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일지라도 당신이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사람들은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다들 몹시 놀라며 기적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 기적을 이루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운 상황이라 할지라도 용기를 잃지 말고 꿋꿋하게 견뎌낸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
내 별자리는 사수와 염소의 중간자리다.
위 자료는 네이버의 운세인데 실제로 중간은 동지날이다.
양력을 보면 해가 가장 짧을 때인 동지와 해가 가장 길때인 하지가 기준으로 되어 있으며 서양의 별자리와 우리나라의 24 절기가 다 이를 기준점으로 한다. (간혹 우리나라 절기를 음력으로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 농업을 업으로 살던 훌륭한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날짜는 음력으로 농사는 양력으로 지으셨다.) 동지는 그 해에 따라 하루정도씩 차이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주로 22일이 동지다.
하지가 생일인 분을 만나보고 싶다.
동지가 생일인 나는 더더욱 두 별자리의 중간이다.
그래서 성향으로 보면 난 사수의 몸에 염소 백마리가 있는것 같단다.
외향적인 낙관론자 사수자리와 계산적인 철저한 이성적인 염소자리
교훈:
별자리 운세는 맞는거 같지 않다.
난 지금 심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