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리스케이 3주년 / 스테판 폼푸냑 파티에 다녀왔다. 머 저래도 대부분 라운지 개열의 마법사 스테판 폼푸냑을 보러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스테판 폼푸냑이라고 하면 라운지 컴필의 대명사인 호텔코스테스를 10집까지 선곡하고 믹싱한 장본인으로 라운지쪽에선 쵝오!
럭셔리하고 세련되고 아름다운 조금은 느리지만 춤을 출수는 있을 정도의 라운지 음악을 기대하고 갔다. 혹은 얼마전에 나온 스테판 폼푸냑의 개인적인 솔로 2집 (들어보진 않았으나 1집을 구매하여 들어본 봐에 의하면)의 그루비 비트에 유럽적인 팝이 가미된 음악을 한껏 기대하고 갔다.
후기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대실망쇼였다. 긍정적인 리뷰나 폼푸냑 사진을 보려면 아래 블로그에 가보시라. VIP쪽에서 사진 참 많이 찍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