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은 요즘 고양이 이야기와 강아지 이야기 시리즈 앨범을 14일 발매하는 민트 페이퍼(www.mintpaper.com)의 두번째 프로젝트다. 앨범이 첫번째, 페스티벌이 두번째
서울 올림픽 공원이라는 서울에서의 접근성과 라인업으로 어느 정도의 성공이 있을 듯. 시끄럽고 더운 여름 패스티벌과 달리 피크닉 같은 프리한 페스티벌을 모토로 한다니 좋다. 가격은 2일 7만원으로 싸지는 않지만 내가 보고 싶은 뮤지션이 다수 포진해 있는거 보면 가고 싶다. 또 관련 자료에 따르면 3-4곡 형식이 아닌 50-60분 정도로 콘써트 형식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