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되는 차중 최고라는 차 베이론 "최고 속도는 시속 407km. 보잉747 점보 여객기의 이륙속도를 능가하는 것으로 양산형 자동차 중 최고 속도다. 1,001마력의 엔진을 장착한 베이론의 제로백(0km에서 시속 100km까지의 도달 시간)은 2.9초. 14초면 시속 300km에 도달하며 불과 55초면 최고속도를 낼 수 있다."
"베이론의 독일 내 공식 출고가격은 약 140만 유로(약 17억 원). 현재 출고되는 전세계 차량 중 최고가의 차량이다. 국내 소비자가 베이론을 구입하게 될 경우 관세 및 물류세와 기타 프리미엄 등이 더해져 가격은 40억원을 훌쩍 넘게 된다."
이 차가 우리나라에 2대가 있단다. 모 변호사가 한대 샀고 대기업 아들이 한대 샀단다. 실제로 몰고 다니는건 대기업 아들. 40억 짜리 차를 몰고다니다니... 역시 부럽다.
이 뉴스에서 가장 슬픈 점 몇가지
1. 차 가격보다 비싼 세금. 운송비, 구매 대행료 제하고 세금만 얼마냐... 2. 변호사가 과연 모해서 돈 벌었길래 40억짜리 차를 샀을까? 불순한 생각밖에 안든다. 그런대 이 변호사는 후달려서 보관만 하고 있지 운전은 안하는듯 한단다. 3. 대기업 회장도 아니고 그 아들이 몰고다니는 현실. 40억 받을때 양도 소득세 재대로 냈냐? 4. 최고속도 407키로 나오면 모하나 강남 한복판에서 40키로 내기도 힘든데 쯔쯔... 그리고 이런 차 대부분 오디오 없다. 심심하겠다 차막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