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뉴스에 삼성전자의 실적 악화로 우리 나라 경제가 악화질 수 있다는 보도를 봤다.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하이닉스 또한 15분기 만에 하락세를 이루어 반도체의 하락으로 우리나라 수출에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보도가 있다.
삼성 전자라면 핸드폰 Anycall, 티비 파브, 노트북 Sens, 모니터인 싱크마스터, 냉장고 지펠, 세탁기 하우젠등 우리나라의 가전 제품을 주도하며 해외에서도 인지도와 판매를 늘려나갔고 반도체 분야와 LCD 쪽에서는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우리나라 대졸 신입이 들어가고 싶은 회사 1위
직원만 해도 몇만명에 협력사들, 공급업체들 까지 생각하면 정말 삼성 전자에 엮여 있는 사람들 정말 많고 영향을 주는 곳도 많다. 실제 삼성 전자가 공급업체를 바꾸면 망하는 회사 꽤 있다.
삼성전자가 실적 부실해서 예산 감축과 개발 지연이 이루어 지면 협력사들과 그와 관련된 업체들이 큰 타격을 입는다. 실로 한국 경제에 타격이라고 할 수 있다.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최근 3-4년 한국 수출은 최고의 호황을 누렸다고 한다. 문론 이것은 삼성 전자와 같은 반도체와 전자 산업이 주를 이루며 최고의 수출을 몇년씩 했단다. 대외 경제적으로 최고의 몇년을 보냈단다.
질문: 근대 왜 최근 몇년 맨날 시장경제는 최악이라고, 서민들은 죽겠다는 소리를 들었을까?
내가 정답을 알면 삼성 경제 연구소나 아니면 아치 라이벌인 엘쥐 경제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