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디제이란 말은 우리나라 여가수 중 누가 가장 섹시하냐는 것과 비슷한 컨셉이기 때문에 별 의미를 둘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반 다이크 정말 전세계에서 유명한 디제이 중 한명인데 6월 1일 워커힐에서 디제잉을 한단다.
91년부터 디제잉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16년이나 됬네 - 판돌리기 경력은 과히 대단하다. 트랜스의 중심 독일 (구 동독) 출신으로 트랜스와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로 유명한 요 놈
포스터 중 이 문구가 가장 눈에 들어온다: 12am - 6 am: 6 hours of dance music 대략 댄스로 6시간동안 체력의 한계점 까지 함 해보자는 얘기 넌 여기 한번 왔다가 가면 댄스음악이라면 진저리 나서 약 2-3일 동안은 하우스의 하도 듣기 싫을 것이야 라고 하는 얘기 아침 6시에 좀비처럼 첫차타고 집에 가는 내내 자라는 얘기
다른 디제이들은 내가 전혀 모르는 관계로 패스 - 개인적으로 로맨틱 카우치가 게스트였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 하긴 갸들은 디제이는 안하겠지만
하여튼 2007년 여름의 시작은 내가 하겠다는 각오로 오는 폴 반 다이크의 6월 1일 공연